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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김영희 (Email: None) 조회수: 1714 / 등록번호: 12991
교통사고...
 

도움을 청합니다. 도와주십시오.

04년 10월30일 오후 3시쯤에 경남 김해에서 도자기 축제를 구경 갔다가 길을 몰라 게속 직진을 하다보니 고속도로가 나오더군요.
고속도로 진입 입구라서 후진도 안되고 게속 직진하다 고속도로를 달리는중 계속 가다가는 서툰길이라 겁도 나더군요. 때마침 갓길에 경찰차가 정차해 있더군요.
경찰차 뒤에 정차를 한뒤 길을 묻고나니 고속도로로 합류할 방법이 없어 계속 정차하고 있으니 경찰이 수신호로 진행중이던 차량을 서행 시키고 안전을 확인한후 진입하라는 수신호와 함께 주행도로로 완전히 진입후 3단기어 변속하려는 순간 뒤에서 꽝하는 소리와 제차의 뒷부분 정 중앙과 부딧혔습니다.
사고 차량은 앞에 봉고가 있었다고 하는데 봉고의 차선변경후 때는 이미 늦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고속도로 주행은 안전거리 충분히 확보를 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충분한 제동거리를 유지한후 주행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봉고차 뒤를 바짝 따라 붙어서 운전을 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경찰의 수신호도 못 보고 주행 했던것 같습니다.
날씨는 화창했고 전방주시 가시거리 100M이상이었습니다.
경찰차 뒤에 제차가 서있었기 때문에 주행차선으로의 진입은 경찰차가 비켜주지 않은한 주행하는 차선에 합류하기란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판단이 되었던 경찰이 수신호를 대신했던것 같은데 사고가 났습니다.
정말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경찰의 수신호와 함께 안전하게 주행차선으로 진입을 하였는데 사고가 나고보니 정말 황당하더군요.
이런경우 과실이 어떻게 판단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정말 억울 합니다. 저는......
수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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