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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보상 여부
  • 올린이 : 마마 ( 2018.01.10 00:11 ; From : 175.113.161.189 )
  • 조회 : 3166 회

  • 지난 12월 30일자에 스키장내 썰매장을 한차례탄 저희 남편이 한번 내려오다가 눈썰매내 슬로프가 울퉁 불퉁하여 바로 타고 내려오면서 바로 허리에 충격이 가하여 그자리에서 누운채로 움직이질 못했습니다.그리하여 바로 요원들이 달려왔고, 허리가 아파 움직이지 못하겠다하니 가만히 계시라며 패트롤을 불렀으나 오랜시간동안 아무도 오질 않았습니다.그사이 우리 일행들 4명이 그자리를 달려갔고, 진행요원들은 위의 상단 부분 패인부분을 눈으로 매꾸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없는 저는 못일어날까봐 그 상황을 사진을 찍지는 못했으나, 눈썰매를 기다리던 일행이 찍은 사진한장은 소유중입니다.
    그리하여 한참후 패트롤들이 와서 바로 그안의 의무실로 이동시켰고 그사이 의무일지를 작성은 하였으며, 너무 아파하고 움직이질 못하니 바로 원주 시내의 병원으로 119를 타고 이송시켰습니다.
    이송하여 응급으로 바로 xray ct를 찍은 결과 척추 2번이 골절되었다고 진단 나왔습니다.바로 서울로 올수 없는 상황이라 근처 숙소로 다시 이송.그다음날 서울로 와서 입원하며 MRI를 찍으니 결과는 같은 상황입니다.현재 전치 4주 이상은 나온 상태고요.
    한가정의 남편인데 입원과 함께 누워서 생활중입니다.회사의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는점,그리고 향후의 후유장애등이 너무 걱정이 되는데요.
    이런경우 스키장내 썰매장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게 맞는건지요.그쪽에서 경위서를 작성해서 올린다고 보험측이랑 얘기하라고 큰소리입니다.
    그리고 썰매를 출발시에 아이아빠가 다리를 벌리고 타야는데 썰매위에 올리고 탔다고 직원들이 다봤다고 그대로 경위서를 쓴다는데요.cctv도 썰매장에 설치 안되었다하고,
    저는 탑승자가 준비가 안되었는데 위험한 상황인걸 알면서 왜그냥 태웠냐고 말이 되냐고 한차례 언성을 높였습니다.그이후로 썰매장측,그쪽 배상측 아무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사고는 12월 30일자에 났구 입원은 1월2일 현재 진행중이구요.
    답변 부탁드릴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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