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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진단
진단기간은?

치료나 보상에 있어
진단기간은 원칙적으로 별 의미가 없다.

진단기간은 부상의 정도를 표현하는 것으로
실제 치료에 소요되는 기간이 아니며,
또한 치료 가능한 기간도 아니므로,
진단기간에 관계없이 필요한 기간 충분히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단기간은 가해자(사고 야기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에 있어
그 처벌 정도를 정하는데 사용된다.

즉, 보험에 들지 않은 경우나, 뺑소니사고,
1개항목을 위반한 부상사고에 있어
가해자의 처벌 정도를 정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치료나 보상에는
진단기간은 원칙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치료가 필요하다면
처음의 진단기간에 상관없이 필요한 기간 충분한 치료가 가능하며,
보상은 실제 치료한 기간에 대해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치료를 다 하기 전에 보상을 받는 경우,
즉 진단서만 가지고 미리 서둘러 보상합의를 하는 경우에는
진단서의 진단기간을 치료할 기간의 근거로 삼아
보상합의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는 치료기간을 예상하는 참고용일 뿐
직접적인 근거는 아니다.

따라서 치료나 보상은 진단기간과 별 관련이 없다.

다 치료하기 전에 보상합의를 하거나
진단서만 들고 보상합의를 하는 경우에 있어서도
잔여 진단기간은 향후 치료기간에 대한 참고용일 뿐
실제 기간은 당사자간에 따로 정하거나
의사의 소견 등을 참고하여 보상합의할 수 있기 때문이다.
  • 3주 진단의 의미
  • 진단서의 발급은?
  • 진단기간은?
  • 실제 치료기간은?
  • 입원 가능한 기간…
  • 입원치료와 통원치료
  • 치료병원의 선택은?
  • 보험회사가 퇴원을 종용하는데…
  • MRI 등은 어떤 경우에 가능한지?
  • 피해자의 과실이 많은데…
  • 상급 병실의 사용은?
  • 보험회사가 동의서를 요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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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료비의 건강보험 처리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