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진단
  염좌(목, 허리 등)
  디스크
  골절
  무릎인대 및 연골파열
  두부 및 뇌 손상
  치아
  성형
검색
  홈 > 치료 > 3주 진단

3주 진단
실제 치료기간은?

처음 진단기간이 2주 혹은 3주라 하더라도
실제 치료기간은 그 보다 훨씬 더 길 수도 있다.

물론 단순한 타박상이나 찰과상뿐이라면
치료기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다.

타박상이나 찰과상만 있는 경우
실제 치료기간은 대부분의 경우 처음 진단기간이면 충분할 것이며,
길어야 1개월 이내면 족할 것이다.
(치료는 더딘 사람과 빠른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관절부 염좌(발목 및 무릎 염좌 또는 목, 허리 등의 염좌 등)의 경우
치료기간은 처음 진단기간일 수도 있고,
그 보다 상당히 길어질 수도 있다.
실제 1년 혹은 2~3년 치료한 경우도 있다.

실제의 치료기간은 이 같이
처음의 진단기간과 별 관련이 없다.

그리고 보상은 처음 진단기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치료한 기간에 발생한 손해를 보전 받는 것이다.

치료하느라 지출된 치료비,
그리고 치료하느라 일 못해 수입 줄어든 손해가 보상 대상이다.

실제 치료할 수 있는 기간은
치료가 필요한 기간이다.

다만 치료가 필요한 기간은
환자 자신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아프다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의학적으로 보아 치료의 효과가 있는 기간,
즉 아직 아픈 증상이 있고,
이는 치료하면 호전이 가능한 경우로써
통상적으로 의사가 판단한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실제에서는 환자가 치료를 원하면
대개 통원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입원의 경우에는 통상적인 기간
또는 자기 돈 들일 경우에도 입원하는 기간으로 한다.
  • 3주 진단의 의미
  • 진단서의 발급은?
  • 진단기간은?
  • 실제 치료기간은?
  • 입원 가능한 기간…
  • 입원치료와 통원치료
  • 치료병원의 선택은?
  • 보험회사가 퇴원을 종용하는데…
  • MRI 등은 어떤 경우에 가능한지?
  • 피해자의 과실이 많은데…
  • 상급 병실의 사용은?
  • 보험회사가 동의서를 요구하는데…
  • 한방치료는 가능한가?
  • 2~3일 정도 지났는데 입원이 가능한가?
  • 치료비의 건강보험 처리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