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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목, 허리 등)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염좌는 근육, 인대, 관절막 등의 연부조직이 손상된 경우를 말한다.

손상된 조직(근육, 인대, 관절막 등)은 붓고, 열이 나며,
피하출혈을 동반하기도 한다.

통증 등은 다친 직후보다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아파져 이튿날에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안정을 취해 1주일 정도 지나면
통증은 가만히 있는 경우 심하게 느껴지지 않는 정도가 된다.

상처 난 피부가 아물기 시작한 정도라고 보면 된다.
물론 상처 주위는 부종과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

3주정도 지나면
움직이더라도 강한 통증을 느낄 수 없을 정도까지 되는 것이 보통인데,
왠지 다친 부위가 굳어진 느낌이어서 움직임은 더 좋지 않을 수 있다.
부종이나 열은 많이 없어진 상태가 된다.

따라서 염좌는 대개 3주 정도의 진단을 한다.

염좌에 의한 연부조직의 손상이 치유되어 정상적인 조직이 되고,
관절 본래의 유연성을 되찾을 수 있는 기간은
부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나
심하더라도 다친 때로부터 대개 8~12주(2개월~3개월) 정도 된다고 한다.

다만 관절 부상이 심한 경우에는
관절을 고정해두는 기간만큼 회복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치료는 부상의 정도와 치유의 경과를 보아가며 선택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의 안정이다.

관절의 손상된 연부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손상을 더 크게 할 수 있고,
치유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손상된 조직이 안정되도록
다친 부위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 탄력붕대로 고정하거나
보조기구(플라스틱제의 경우 칼라)로 고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려는 반응에 의해
관절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근육 등이 수축하여
자연스럽게 움직이지 않게 하려는 기능이 있으므로
가벼운 염좌 등에는 특별히 고정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관절을 고정해두면 그 기간 가동성의 저하로
나중 유연성의 회복에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초기의 치료는 가장 중요한 안정 외에
습포를 사용해 붓거나 열이 나는 환부의 열을 제거하고
습포에 함유된 약제에 의해 손상조직의 염증반응을 진정시킨다.

이는 보통 1주 정도 시행된다.

부상 초기의 조직손상에 의한 통증 완화를 위해서는
소염진통제를 사용하며,
손상조직 보호를 위한 근육의 과긴장과 수축으로 인한
통증 경감을 위해 근이완제를 사용하고,
정서적 불안 등이 있을 경우 안정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더불어 소화제 위장약 등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다.

초기 치료 이후(4~5주 이후)에는
약화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의 운동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물리치료가 주된 치료가 되며,
자력운동에 의한 능동운동 요법도 사용된다.

예컨대 목 근육의 강화운동은 목을 움직이지 않고
이완된 근육을 수축시키기 위해
벽에 이마를 붙이고 머리로 벽을 누르는 것과 같은 방법을 취하는데
(등속성 수축운동이라 한다),
이는 근육력의 회복으로 인한 근육을 강화시켜
근육 및 관절부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킴으로써
치유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크다고 한다.

물리치료는 핫팩이나 극초단파에 의한 온열요법 등이 사용되며,
경우에 따라 견인요법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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