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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목, 허리 등)
사정상 치료할 입장이 안되는데…

개인사업이나 직장 사정 또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치료하기 곤란하다고 말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정은 치료나 보상에 있어 별로 참작되지 않는다.

당사자의 입장에서야
치료보다 더 중요한 사정이 있으므로
제대로 치료를 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주장하겠지만,
다른 사람이 보는 시각, 특히 보상을 하는 상대방이 보는 시각은
그와 반대로 생각하게 된다.

즉 부상이 대수롭지 않거나 참을 만 하므로
치료를 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게 된다.

더불어 염좌 등의 부상을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잘못 판단하여 초기치료를 하지 못하여
치료시기 조차 놓친 경우
증상은 악화되고 상태는 만성화되어
아주 최악의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이나 상대방이 판단하는 시각은 별 것 아닌 것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비록 긴급한 사정이 있다 하더라도
최소기간의 적절한 치료는 필히 해야 한다.

더불어 부상자의 급한 사정을 상대방(특히 보험회사)에게 알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피해자의 바쁜 사정은
보상을 해주어야 하는 상대방에게는 호재가 된다.

다른 급박한 사정이 있는 사람은
치료도 제대로 하지 않을 것이므로
보상 또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일로 바쁘더라도 치료는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며
(남들이 볼 때는 치료 안 한 만큼 안 아픈 것이 됨),
특히 초기치료는 제대로 해야 한다.
  • 염좌란 무엇인가?
  •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 초기치료가 중요하다는데…
  • 통상적인 치료기간
  • 사정상 치료할 입장이 안되는데…
  • 미리 합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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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I 결과 디스크라는데…
  • 염좌의 경우에도 장해가 남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