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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목, 허리 등)
보험회사가 합의를 종용하는데…

보험회사는 대개 환자가 입원하는 즉시 찾아온다.
그리고 환자 상태를 살펴 미리 합의할 것을 제의한다.
이는 그냥 두면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 환자에 있어 더 그러하다.

보험회사로서는 치료기간을 가능한 한 짧게 하여
그들 부담이 적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다.
(풍선에 계속하여 바람을 불어넣으면 풍선이 계속하여 커지듯이
환자가 계속하여 입원하면 손해액이 계속 커져
보험회사 부담액은 무한히 커지게 되는 반면,
환자는 자기에게 발생한 손해액을 받는 것이므로 금액은 커지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은 전혀 없게 되므로,
빨리 합의하면 보험회사에게 득이 되나 환자에게는 별 손실이 없다)

반면 보험회사로서는 합의를 서두를 이유가 없는 환자에게는
먼저 합의를 제의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로는 환자가 치료를 제대로 할 수 없는 경우(바빠서 등),
통원치료 하는 경우(치료기간이 길어지는 경우는 제외),
피해자 과실이 많은 경우,
노인이나 아동 또는 무직자의 경우 등이다.
또 일단은 많이 다친 경우에도 일정기간 해당된다.

환자가 제대로 치료를 할 수 없는 경우는
고소득의 개인사업자,
본인이 없으면 사업 유지가 어려운 개인사업 또는 자유직업자,
오래 결근하기 곤란한 공무원(특히 고위직)이나
대기업 중요 직책자,
기타 여러 바쁜 사정이 있는 사람 등이다.

이들은 내버려둬도 최소기간 치료하고 퇴원하며,
따라서 보험회사가 굳이 보상합의를 서두르지 않아도 되며,
보상금 역시 많이 제시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환자 자신의 판단에
자신에게 유리한 점(고액 소득자, 고위직, 큰 회사 임원 등)이라고
생각되더라도
상대방측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한번 생각하여 얘기를 할 필요가 있다.
(위의 치료를 잘 할 수 없는 사정이 있음을 말해서는 안된다)

더불어 합의라는 것은
법대로 정당하게 보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 보상방법(소송 등) 대신 상호 얼마씩 양보하여
현실적으로 간편하게 보상을 끝내는 것이므로
상대방 입장을 헤아리고 느긋한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여차하면(조건이 맞지 않으면) 원칙대로 다 치료한 후
적절한 시기에 합의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설혹 미리 하는 합의가
결과적으로 더 득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더라도
(그런 경우는 별로 많지 않음)
다 치료한 후 정당하게 계산하여 받는 보상금은
조금 득 볼 수 있는 기회를 잃었을 뿐
손실을 본 것은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 염좌란 무엇인가?
  •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 초기치료가 중요하다는데…
  • 통상적인 치료기간
  • 사정상 치료할 입장이 안되는데…
  • 미리 합의하면…
  • 합의 후 발생한 후유증은…
  • 보험회사가 합의를 종용하는데…
  • MRI 결과 디스크라는데…
  • 염좌의 경우에도 장해가 남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