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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목, 허리 등)
MRI 결과 디스크라는데…

흔히들 허리를 다친 경우
혹시 디스크가 아니냐는 생각을 하게 된다.

즉, 허리 아픈 것이 곧 디스크인 것으로 생각하기 쉽고,
이는 고질병이라는 선입견을 강하게 갖고 있다.

따라서 치료나 보상도 단순 염좌와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임상검사 및 MRI 결과 디스크가 사실이라면
상태가 염좌 보다는 중한 것이므로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따라서 손해액이 많아질 것이므로 보상 또한 많아질 수 있다.

또 실제 보상에 있어 어느 정도
(때로는 시늉만 할 정도로 반영되기도 한다)
참작되기도 한다.

그러나 보상은
다친 정도나 병명에 대해 하는 것이 아니다.

다친 것으로 인해 발생한
치료비, 치료기간 수입 얻지 못한 손실 등이 보상 대상이 되며,
치료를 하더라도 더 이상 호전되지 않은 증상이
장해를 남김 정도가 된 경우에는
장해보상(노동력상실에 의한 상실수익)이 있게 된다.

그러므로 MRI 결과 디스크라 판명되더라도 치료가 우선이며,
보상은 그 다음의 문제가 된다.

그 경우에 있어서도 디스크 자체로서 보상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며,
좀 더 심한 상태에 대해 원상회복을 위한 치료를 충분히 한 후
그 다음 보상문제를 판단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

현실적으로도 MRI 결과상 디스크라는 사실만으로는
보상에 별 반영이 되지 않는다.

물론 어느 정도 참작은 한다.
그러나 참작 정도는 거의 무시할 정도이다.

진정 상태가 좋지 않다면,
즉 디스크 정도가 정말 중한 상태라면
보상 보다는 치료를 먼저 생각할 것이며,
치료기간 역시 길 것이기 때문이다.

치료기간이 길지 않은 MRI 결과만 디스크인 상태는
진짜로 디스크로 인정받기 어렵게 된다.

디스크에 대해서는 장을 달리해서 별도로 설명한다.

  • 염좌란 무엇인가?
  •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 초기치료가 중요하다는데…
  • 통상적인 치료기간
  • 사정상 치료할 입장이 안되는데…
  • 미리 합의하면…
  • 합의 후 발생한 후유증은…
  • 보험회사가 합의를 종용하는데…
  • MRI 결과 디스크라는데…
  • 염좌의 경우에도 장해가 남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