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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개방성골절과 폐쇄성골절

개방성골절이라 함은
골절된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창이 깊어 안쪽의 뼈가 노출됨으로써
외부 공기와 접촉하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반대로 폐쇄성골절이란
개방성골절의 반대 의미가 되어
골절부위가 외부 공기에 접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개방성골절을 복잡골절,
폐쇄성골절을 단순골절이라고 부른 적도 있으나
복잡골절은 분쇄골절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개방성골절 자체를 복잡골절로 표현하지 않으며,
근래에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또 개방성골절만을 진단서에 표기하며,
개방성골절이라는 표현이 없는 경우에는
폐쇄성골절을 의미하기도 한다.

즉 폐쇄성골절은 그 표현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개방성인지 폐쇄성인지 병명에 표현이 없으면
폐쇄성으로 간주해도 된다.

개방성골절이 문제되는 것은
피부, 근육, 인대 등의 연부조직 손상을 동반하게 되며,
세균감염이 되기 쉽다는 점이다.

또 출혈과 혈종형성에 의한 혈관장해 등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요즘은 좋은 약제들이 많아
세균감염에 의한 골수염 등이 발생하는 경우는 많지 않으나
치료에 세심한 주의를 요하고,
치료기간도 폐쇄성골절보다 더 소요된다.
  • 진단서 병명에 골절 부위 및 정도가 표현된다
  • 개방성골절과 폐쇄성골절
  • 분쇄골절과 단순골절
  • 관절내골절과 간부골절
  • 성장판의 골절
  • 골절의 치료(정복과 고정)
  • 골절의 통상적인 유합기간과 안정
  • 안정 이후의 운동과 치료
  • 골수염과 치료
  • 지연유합과 골 이식술
  • 골절편의 무혈성 괴사와 인공관절 치환술
  • 골절과 신경마비
  • 골절 치료 후의 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