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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브릿지 방식의 보철과 비용

브릿지 방식은 말 그대로 다리를 놓는 형식의 보철 방식이다.

즉, 빠진 치아 양쪽의 튼튼한 치아에
보철할 치아(의치)를 걸어 끼워 넣는 방식으로써
보철의 개수는 빠진 치아와 그
양쪽 튼튼한 치아를 덧씌우는 개수가 된다.

예컨대 윗니 1개와 아랫니 1개가 완전히 뽑혀져
브릿지 방식에 의해 보철을 하게 된다면
보철 개수는 총 6개가 된다.

실제 보철을 행한 경우에는 그 보철 개수에 따르고,
보철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향후 보철비로써 보상을 받는 경우에는
보철 소요개수, 보철방법, 보철비용, 보철주기 등에 대해
의사의 소견을 받아 보철비용은 산정한다.

그리고 이러한 소견은 부상 후 치과 진단에 의해 가능한 것이 아니라
2~3주 정도 치과적 치료를 하거나 경과를 지켜 본후
다시 재진을 하여 보철방법, 보철개수 등의 소견을 받게 된다.

한편 브릿지 방식의 보철에 의한 의치는 그 사용년수가 7~10년이 되므로,
사용년수를 주기로 하여(보험회사에서는 10년 주기로 한다)
남은 생존기간 보철에 소요될 총비용을 미리 보상받게 된다.

예컨대 통계청에서 발표한
한국인 생명표에 의한 남은 생존기간이 32년이고
의치의 사용년수가 10년이라면
사고 즉시 1차, 10년 후 2차, 20년 후 3차, 30년 후 4차 등
총 4회의 보철을 해야 한다.

이 경우 보상받아야 할 금액은 총4회의 보철소요금액 되는데,
사고 즉시 소요되는 보철비가 아닌
10년후, 20년 후, 30년 후 소요될 비용은
그 기간에 대한 이자를 공제해야 한다.

즉 브릿지 방식의 보철비 보상의 계산 방식은 다음과 같다.

개당 보철비용 × 보철 소요개수 × ( 1 + 2회 이후 경과년수별 호프만계수)

경과년수별 호프만계수는 다음과 같다.

10년 : 0.6666
20년 : 0.5
30년 : 0.4
40년 : 0.3333
50년 : 0.2857
60년 :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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