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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흉터의 장해

흉터 제거수술을 하더라도 흉터가 완전히 제거되는 것은 아니다.

흉터 제거수술을 하더라도 흉터의 크기를 최소화하고
가능한 한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것(대개 가느다랗고 희미한 선의 형태로 남음)일 뿐
흉터를 완전하게 제거할 수는 없다.

또한 흉터는 제거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아스팔트 도로에 긁혀 피부가 벗겨진 경우나
피부 이식을 위해 벗겨낸 부위,
피부 표면만이 아닌 내부까지 멍이 들어 가시지 않는 경우 등에는
흉터의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흉터 제거수술 자체가 아예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더 이상 개선되지 않는 흉터가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사고 전의 직업을 수행하는 데 지장을 주는 경우,
사회활동을 하는데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그로 인한 직업선택의 제한, 일의 능률 저하 등을 초래하므로
노동력 상실의 장해가 남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다만 장해의 유무 및 정도에 대해서는
의사 및 재판부마다 견해차가 많은 편이다.

따라서 보험회사는 흉터로 인한 장해(대개 추상장해라 함) 인정에
굉장히 소극적이며,
소송에 의해 판결을 받는 경우 등이 아니면 잘 보상하지 않는다.

흉터로 인한 장해는
성형수술 후 더 이상 개선되지 않는 최종적으로 남은 상태를 기준으로 하며,
얼굴의 경우에는 동전 크기 이상의 흉터
또는 길이 3센치 이상의 흉터가 남은 경우
장해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으며,
얼굴을 제외한 기타 노출부위(팔, 다리, 목 등)에 있어서는
손바닥 크기 또는 그에 상당한 길이의 흉터가 남은 경우
장해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고,
기타 비노출부위의 경우 상완과 대퇴에 있어서는 그 전역,
복부와 흉부에 있어서는 해당 부위 의 1/2 정도,
배부와 둔부에 있어서는 해당 부위의 1/4정도의 흉터가 남은 경우
장해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다.
  • 성형수술이 필요한 경우
  • 성형수술에 소요되는 비용
  • 미성년자의 성형수술
  • 특수 부위의 성형수술
  • 흉터의 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