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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진단의 보상
오래 입원하면 보상액이 적어지는가?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들 간에 전해지고 있는 얘기 중 하나이다.
또는 보험회사 보상직원이 그런 말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결코 맞는 얘기가 아니다,

다만 꽤병 환자(속칭 나이롱 환자)에게는 맞는 얘기일 수 있다.
그것도 오래 치료하지 않을 경우에 한해서 적용된다.

또 가벼운 부상으로 이왕 빨리 합의를 하고자 하는 경우
입원 이틀째에 합의하는 경우와
열흘쯤 자나 합의하는 경우 그 금액이 적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보험회사는 빠른 보상합의를 좋아한다.
보험회사는 보상합의를 빨리 할수록 대개 이득이 된다.
사고 난 직후 바로 하는 보상합의는
부상자의 치료기간을 최대한 줄여
전반적으로 병원 지출비용을 줄이게 되고,
빨리 합의하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은
결국 피해자들의 평균적 보상액을 줄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보험회사로서는
일부 환자에게 보상금을 조금 더 지불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설혹 그렇게 하더라도 이는 당근(?)일 뿐이며,
이같이 당근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소위 말하는 꽤병 환자에게나 해당한다.

따라서 피해자로서는
꽤병 환자로서 어차피 진단기간 내에 합의하는 경우
되도록이면 서둘러 합의하는 것이 좋지만
꽤병 환자가 아닌 경우에는 충분히 치료한 후
보상받는 것이 좋으며,
이 때 보상액은 치료기간 만큼에 비례하여 많아진다
(완전하게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치료기간이 길수록
피해자 손실액이 많아지고, 고생도 그만큼 많이 하게 되므로
어느 정도 보상액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즉 부상자의 일당액(사고가 없었더라면 벌었을 금액)에
치료기간을 곱한 것이 피해자의 손해액이며,
이러한 손해액에 대해 보험회사가 보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 3주 진단, 보상은 얼마?
  • 치료비는 다 보상되는 것인지?
  • 부상시 보상액의 계산은?
  • 통원치료시의 보상
  • 치료를 다 하기 전에 보상합의가 가능한가?
  • 계속 치료받는 조건의 합의가 가능한가?
  • 오래 입원하면 보상액이 적어지는가?
  • 합의 후 다시 보상 요구가 가능한가?
  • 미성년자는 보상이 없나?
  • 학생의 경우 보상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