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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변경 알리지 않아 일부보험금 받은 경우..
  • 올린이 : 관리자 ( 2009.02.28 10:31 ; From : 211.58.68.27 )
  • 조회 : 6411 회
  • 보험에 가입한 후
    하는 일이 바뀌어(직업의 위험등급이 1급에서 2급 또는 3급으로 변경되어)
    이를 보험회사에 알리지 않은 채 두었다가
    보험사고 후 보험금을 청구하였는데,
    보험회사가 보험료 증액 청구 등의 절차없이
    그냥 보험료에 비례한 보험금만을 지급한 경우는 없는지?

    보험금이 비록 얼마되지 않는 경우는 물론
    (입원일당이나 골절급여금 내지 수술급여금 등만 있는 경우)
    장해보험금을 받게 되는 경우까지
    보험회사가 보험료의 증액청구 등 절차없이
    보험료에 비례한 일부 보험금만 지급받은 경우라면
    (1급에서 3급으로 직업의 위험등급이 바뀐 경우
    본래 지급받아야 할 금액의 40% 정도만 받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설혹 보험회사의 보험금 지급에 동의하거나 달리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동의서 혹은 각서 등을 작성하였다 하더라도
    보험금 청구의 소멸시효기간인 2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덜 받은 보험금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덜 받은 보험금을
    보험회사가 호락호락 지급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 사고114에서는 모든 노력을 하여
    못받은 보험금(원래 받았어야 하나 덜 받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드릴 것입니다.

    덜 받은 보험금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에 대해
    손해사정 등을 의뢰하고자 하거나
    상담을 원하는 경우
    저희 사고114 [손해사정의뢰], [보상금산정의뢰] 방을
    이용하시면 비공개적으로 상담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114 임직원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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