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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권리는 자신이 적극적으로 찾아야...
  • 올린이 : 관리자 ( 2009.06.02 14:48 ; From : 59.6.151.71 )
  • 조회 : 3729 회
  • 보험회사는 보상금(또는 보험금)을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마지못해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

    이따금 방송이나 신문 등에 보도되는
    차량파손 사고를 당했을 경우(다른 차 대물배상으로 보상받는 경우)
    렌트비 등(렌트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일정금액을 보상해야 함)의 보상이 그러하고
    바로 아래의 게시글 처럼 입원기간 중 2,940원의 기타손해보상금 보상이 그러하며
    (아마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 경우는 많이 있을 것임)
    차량 탑승 중 부상자 과실이 일부 있어 다른 차의 보험으로 보상받을 때
    과실상계 내지 감액 등을 받은 금액을 자손(자기신체사고)로 보상받을 수 있는데도
    청구하지 않으면 그 부분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그러하며
    개인적으로 든 상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있어
    청구하지 않은 급여금(수술급여, 골절급여, 사고위로금, 장해보험금 등)이 그러하고
    사고로 차를 폐차한 경우 일부 보상종목에 대하여
    잔여보험기간 보험료 환급 등이 그러하다.

    게다가 적게 주는 경우도 허다하다.

    따라서 사고를 당했거나 보험에 가입하여 보험금을 받아야 하는 때에는
    자신의 권리를 철저히 챙겨 이를 모두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보상 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그 권리마져 없어지게 된다.

    보험금을 받을 권리는 그 행사가 가능한 때로부터 2년이 지나면
    보상금을 받을 권리는 그 행사가 가능한 때로부터 3년이 지나면
    그 권리를 행사할 뜻이 없는 것으로 보아
    그 권리마져 없는 것으로 법이 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권리를 행사할 기간이 임박한 때에는
    그 권리를 연장하는 방법은 몇가지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여하튼 자기 권리는 자기가 철저히 챙겨 행사해야 한다.

    사고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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