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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받은 보험금, 덜 받은 보험금은 있을까?
  • 올린이 : 관리자 ( 2015.03.06 14:10 ; From : 112.187.218.61 )
  • 조회 : 3753 회
  • 보험에 기껏 가입하고서도
    알지 못해 받지 못한 보험금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는 보험에 든 보장내용이 하도 복잡해서
    어떤 보장내용이 있는지(어떤 경우에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 알지 못하거나
    보장내용은 알고 있더라도 약관 등이 하도 어렵고 복잡해서
    막상 자신의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
    그 여부를 알지 못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일 받을 보험금이 있을 것 같은 경우,
    또는 뭔지 모르지만 한번 알아보고싶은 경우,

    저희 사고114에 보험증권 사본(보장내용이 있는 면)과
    보험금을 지급받을 만한 사연(부상, 질병 등)을 보내주시면
    (저희 사고114의 프리미엄상담, 보상금산정의뢰 등을 이용하여
    글과 첨부파일로 보내주시거나 fax 02-714-4793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못 받은 보험금이 있는지
    또는 덜 받은 보험금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보험회사에 확인하여
    그 결과를 알려드림은 물론,
    못 받았거나 덜 받은 보험금을 받도록 해드립니다.

    보험금을 알지 못해 못 받은 경우로는
    운전자보험의 경우 "자동차보험할증지원금" 등이고
    "상해의료비특약"의 치료비, "견인비특약"
    "상해후유장해보험금"의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또 교통사고의 경우 부상자 과실이 얼마라도 있어
    자기 차 자손(자기신체사고)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상을 받지 않은 경우도 있으며,
    자기 과실 비율만큼 병원치료비를 자기가 부담한 경우
    (자기치료비 깍여 보상받은 경우)
    실비보험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도 보상받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보험금은 그 청구가 가능한 때로부터
    2년 이내(2015년 3월 12일 이후부터는 3년이내)에 청구해야 하므로,

    치료비에 대해서는 병원에 그 계산을 한 날,
    장해보험금에 대해서는 장해진단이 가능한 날
    또는 장해진단을 그 사고로 인해 최초로 받은 날로부터
    2년 혹은 3년(2015. 3. 12. 청구권 발생분부터)이 지나지 않았다면
    덜 받은 보험금이 혹시라도 없나 한번 확인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보험금을 받았으나 덜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실비보험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보험금을 다 못받은 경우로서
    대표적인 것이 건강보험 비급여의 경우
    80%, 90%, 100% 등 약관에 정한 비율 금액을 보상받아야 하는데도
    32%, 40%, 50% 등을 보상받은 경우입니다.

    건강보험 비급여는 실제 의료비의 100% 금액이
    실비보험 보상 대상 의료비가 되며
    그 중 일부만을 보상받아서는 아니됩니다.

    그런데도 제대로 된 보험금을 받은 것이 아니라면
    당해 사고로 인해 맨 나중 보험금을 일부라도 받은 때로부터
    2년 혹은 3년(2015. 3. 12부터)이 지나지 않았다면
    덜 받은 보험금을 다시 청구하여 받을 수 있고,
    저희 사고114에 그 확인 등은 위의 설명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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