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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주고 떼먹은 암보험금, 혹시 알려질라. 쉬쉬~~
  • 올린이 : 관리자 ( 2016.07.08 11:00 ; From : 14.39.156.134 )
  • 조회 : 1137 회
  • 보험회사가 암보험금(암진단보험금, 암수술급여금,, 암입원급여금)을
    온갖 핑계로 적게 주어 떼먹고
    혹여나 그 사실이 알려질까봐 쉬쉬 하고 있다고 한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가입한 보험에서는
    갑상선암 등을 소액암으로 분류하여
    암보험금(진단, 수술, 입원 등의 보험금) 20% 등을 지급토록 하고 있다.
    (갑상선암 외에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경계성종양 등이 소액암에 해당하며,
    이들 소액암은 보험금 지급에 여러 문제와 다툼을 안고 있다)

    따라서 갑상선암이 암보험 가입금액의 20%를 받는 소액암에 해당하는 것은 맞으나
    갑상선암이 림프절로 전이된 경우(림프절의 속발성 및 상세불명의 암의 경우)
    이 때는 소액암이 아닌(암보험 가입금액의 20%가 아닌)
    일반보험금(암보험 가입금액 전액)을 지급해야 함에도,

    막무가내로, 또는 자문의사 소견을 근거로,
    걍 20%만 지급했다는 것이다.

    즉, 80% 보험금은 떼 먹은 것이다.

    이렇게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떼 먹은 데는
    금감원(금융감독원)의 오락가락하는 지침도 한몫했다.
    금감원이 속발성암(림프절로 전이한 암)에 대해
    원발암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라고 분쟁조정한 사례가 있기 때문인데,
    그 분쟁조정사례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림프절로 전이된 갑산선암에 대해 암보험 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하라고 하고 있다.

    예컨대 질병분류번호 C73과 C77의 진단을 받은 경우
    암보험가입금액의 20%가 아닌
    암보험 가입금액 전액을 지급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미 갑상선압보험금을 지급받았다 하더라도
    일부 소액(20% 등)만 지급받은 경우 등에 있어서는
    보험금 재지급을 청구해볼만 한 일이다.

    더구나 보험회사들이 이를 염려하여 쉬쉬하고 있으므로
    좀 주변에 알려가면서 청구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사고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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