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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의 보상 조건...
  • 올린이 : 관리자 ( 2018.05.24 14:04 ; From : 58.224.60.133 )
  • 조회 : 194 회
  •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으로 다른 사람에게 입힌 손해 중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로 인한 손해의 보상은

    첫째, 보험증권 주소가 사고주택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배상의무자(피보험자)가 소유자인 경우든, 임차인인 경우든
    1차적으로 증권주소가 사고주택으로 기재되어 있어야
    그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에 의한 배상책임을
    그 가입한 보험에 의해 보장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주택을 10채쯤 소유한 것이라면
    그 각각의 주택을 보험(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들어야 하며,
    각각의 주택을 보험에 드는 방법은
    각 증권별로 하나의 주택을 기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10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그리고 그 각 10채의 주택의 소유로 인한 배상책임을 보장받고자 하는 때에는
    10채 주택을 각각 보험에 들어야 하고
    그 방법은 10개의 보험계약 증권에 각 1채의 주택을 기재해야 합니다.

    이는 임차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컨대 도시의 주택과 전뭔주택에 번갈아가며 기거를 하는 경우
    (그럼에도 2채 주택 모두 임차 주택인 경우)
    그리고 그 주택의 사용, 관리로 인한 배상책임을 보장받고자 하는 때에는
    그 각각의 주택을 하나씩 보험에 들고
    보험증권 주소를 각 1채씩 기재해야 합니다.

    둘째, 소유자와 거주자가 다른 경우
    소유자가 배상책임을 지는 경우에는 소유자 가입 보험으로
    (예컨대 오래된 건물 벽 타일이 떨어져 지나던 사람을 부상시킨 경우 등)
    거주자(임차인 등)가 배상책임을 지는 경우에는 거주가 가입 보험으로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배상의무자가 피보험자인 보험이 있어야 합니다.

    배상의무자가 피보험자인 보험은
    소유자 혹은 임차자 등이 가입한 보험(기명피보험자인 보험)
    소유자 혹은 임차자의 배우자가 가입한 보험(배우자피보험자인 보험)
    소유자 혹은 임차자의 가족(친족) 등이 가입한 보험(친족피보험자인 보험)
    등이 있습니다.

    단 아래에서 다시 설명하겠지만 친족이 가입한 보험의 경우에는
    소유로 인한 배상책임의 경우든, 사용, 관리로 인한 배상책임의 경우든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에 배상의무자와 기명피보험자가
    주민등록상 및 실제상으로 동거해야 합니다.

    세째,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의한
    친족 등이 가입한 보험에 의해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에 가입한 기명피보험자인 친족과 배상의무자(소유자 혹은 임차인)이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에 주민등록상 및 실제상으로 동거를 해야 합니다.

    보험약관 내용이 어려워
    좀 쉽게 풀어쓴다고 했으나 여전히 어려울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에도 이해에 조금아니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고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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