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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가지 중 나은 방법의 선택을...
  • 올린이 : sago114 ( 2017.12.04 09:32 ; From : 58.224.60.133 )
  • 조회 : 73 회
  • 안녕하세요?

    질문자 과실이 30%라면
    질문자 손해액 중 30%를 제외하고 70% 금액을
    상대방 차 책임보험 + 상대방 개인 돈으로 보상을 받거나
    상대방 차 책임보험 + 무보험차상해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과 합의를 하는 경우에는
    질문자의 부상으로 인한 손해액의 70%에 플러스 알파(형사합의금)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그러므로 양자를 비교하여 질문자께서 선택을 하면 될 것입니다.

    예컨대 상대방 차 책임보험보상금 + 상대방 제시금액 100만원과
    상대방 차 책임보험금을 포함하여 무보험차상해로 보상받을 금액 중
    어느 쪽을 택하는 것이 더 나은가 하는 것입니다.

    만일 무보험차상해의 보상을 받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이라면
    그 얘기를 상대방에게 하고,
    무보험차상해로 처리하는 금액(무보험차상해에 플러스 알파를 한 금액) 이상을
    받지 않으면 가해자와 합의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질문자가 합의조건을 제시하면 그 다음 선택은 상대방이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무보험차상해는 가해자로부터 받은 일체의 돈을
    무보험차상해 보상금에서 공제하도록 약관에 정해두고 실제로도 그 같이 하고 있으며
    따라서 채권양도 등의 방법도 통하지 않는데,

    그래도 가해자와의 합의와 무보험차상해 보상을 연관시키지 못하도록
    최대한 노력해보는 방법은 있습니다.

    그 첫째 방법은 무보험차상해 보상을 먼저 받고
    나중 가해자와 합의하는 것이며

    둘째는 무보험차상해에서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로
    가해자와 합의하는 방법 등입니다.
    예컨대, 간병료 혹은 병원 통원 택시비 등으로 보상받은 것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무보험차상해 보상금에서 공제 당하지 않는
    100% 확률 방법은 없습니다.

    2가지 방법 모두 그 가능성을 최대한 높이는 방법들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고114


    >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__)
    >
    > 오토바이(책임보험만가입) 와 보행자(전치2주) 과실비율 7:3.
    >
    > 현재 오토바이 책임보험 한도내에서 치료중..
    >
    > 보행자의 무보험차상해와 운전자보험등에는 미접수상태.
    >
    > 오토바이운전자가 합의중입니다. 그런데 합의서에 "민사상 책임은 별도로 하며 치료후 예상되는 후유증은 유보한다." 항목을 빼달라고 합니다.'
    >
    > 현재까지 위로금 제외 제 실제 손실액은 210만원 이 넘었는데 100만원에 민형사상 끝내자고 합니다.
    >
    > 이런상황이온데 저는 무보험차상해등 저의 보험회사에서 보상액을 먼저 알아야하나요?
    >
    > 책임보험만 가입되어있는 사람은 채권양도도 소용없다고 해서요..
    >
    > 사이트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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