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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만원의 성격 및 결과적 수취자 등...
  • 올린이 : 사고114 ( 2021.10.15 22:23 ; From : 121.142.175.35 )
  • 조회 : 765 회
  • 안녕하세요?

    정상적인 사고처리는 아닌 듯 합니다.

    전손(전부손해)의 처리를 하게 되면

    피해자 입장으로서는
    차 값과 10일 정도 기간의 렌트비, 취등록세 등의
    손해액을 보상받고,
    손상된 차량의 잔존물은 보험회사가 인수를 하게 되는데
    (보험회사는 잔존물을 처분하여 그 수익금을 갖게 됩니다)

    질문의 경우
    이러한 정상적인 처리과정을 거친 것인지요?

    한편, 전손처리하는 경우
    수리견적비용과 보관료가 발생할 수 있는데
    (차 수리업소에서 그 비용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 비용이 발생하게 된 과정을 확인하여
    부담자를 정하는 것이 옳을 것이며,

    만일 부담하게 되더라도 100만원이 될 것인지 판단이 필요하며,

    100만원이 견적비 및 보관료로 수리업소가 최종적으로 받게 된 것인지
    또는 달리 처리된 것인지
    (보험회사가 입금처리하거나 그 돈을 더하여 차 값을 받은 형태를 취한 것인지)
    등에 대하여 확인을 해보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 확인이 가능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보험회사 및 차 수리업소로부터
    교부받을 수 있는 서류 등을 받은 다음
    사고처리 방법 및 보상금과 100만원의 내역 등에 대해
    여령껏 확인을 해가는 과정 등을 거쳐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본인이 지급한 금액이 부당한 부분이 있다면
    그 최종적인 수취자에게
    그 반환을 요구해볼 수 있을 것이며,

    보상담당자가 올바른 처리를 하지 않았거나
    정당한 보상 등을 하지 않은 것이라면
    보험회사 혹은 금간원 등에 민원을 제기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즉, 실질을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그에 따른 대처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고114






    > 안녕하세요
    >
    > 9월 초에 상대편 신호위반으로 교통사고난 사람입니다
    >
    > 상대편이 100으로 인정해주어서 100:0으로 사고 접수되서 처리하였습니다
    >
    > 처음에 정비소에 차량을 맡겼을 당시 가견적으로 500~550 으로 책정되어
    >
    > 수리를 할 예정이였으나, 정비소에서 탈착하여 자세히 본결과 810만원(VAT포함)대로
    >
    > 견적비용이 확정되었습니다.
    >
    > 당시 상대편 보험사에 제 차량 가액이 900만원이여서 차리리 전손처리 받는게
    >
    >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전손처리를 하였습니다.
    >
    > 그런데 전손처리하여 차량을 출고할려면 정비소에 견적비용이라고 청구된 100만원을
    >
    > 보험사에서는 제가 부담하라고 하네요
    >
    > 현재 제가 견적비용 100만원을 지급하고 차량 출고하여 전손처리하였는데
    >
    > 제가 견적비용을 낸 것에 대하여 억울하여 문의드립니다
    >
    > 보험사에서는 안된다고만하는데 제가 견적비용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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