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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족형 일상생활배상책임에 든 경우...
  • 올린이 : 사고114 ( 2021.11.04 13:22 ; From : 121.142.175.35 )
  • 조회 : 667 회
  • 안녕하세요?

    가족형의 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에 든 경우
    (그 보험료는 대개 월 천원 내외 정도 합니다)

    피보험자는 기명피보험자 본인
    생계를 같이하며, 주민등록 및 실제상으로 동거하는
    친족(8촌 이내 혈족)이 됩니다.

    즉,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에 가입한 경우
    같이 사는 전가족이 피보험자가 되며,
    같이 사는 가족들이 배상의무자가 되는 경우
    예컨대 가족 중 1명 혹은 다수가 배상의무자가 되는 경우
    모두 보험처리 가능합니다.

    한편, 정수기 및 세탁기 등의
    급배수관 연결불량으로 인한 누수 등은
    사용 및 관리 부주의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기 어려우며
    (호스를 건드린 사람 외에도
    호스 연결불량으로 누수가 계속되는 것을 관리하지 못한
    거주자 전체의 사용, 관리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주자 전체가 배상의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주자 중 누구라도 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에 가입되어 있다면
    그 보상을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거주자 중 1인만이 배상책임특약에 가입한 경우에는
    보상을 받되, 그 거주자의 책임 몫으로 보상을 제한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이와는 달리
    누수의 원인이 특정인으로 확정할 수 있다면
    그 특정인이 누구인지 확인을 하여
    그 특정인이 배상책임특약에 가입한 경우에 한해
    보험회사가 보상책임을 진다고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사고114

    > 안녕하세요?
    >
    > 1. 상담번호 11295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잘 이했습니다
    >
    > 2. "지식인"등에서 사정사님의 주옥같은 수많은 답변을 보면 항상 다음과 같이 조언을 하십니다
    >
    > 3. 에어콘 배관의 누수로 그 사용 및 관리자인 거주자 (세입자)들이 아랫집 피해에 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것이라면 세대주만 혼자 단독으로 배상의무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 모두 배상의무자가 되므로 (단, 책임능력이 없는 6세 미만은 제외됩니다) ★거주자 중 누구라도 배상책임보험 (가족형, 일반형 모두 가능)에 가입한 경우 ★그 보험에 의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4.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 모두 배상의무자" "거주자 중 누구라도" 라는 답변을 토대로 본다면 저의 경우 "아들의 직접 과실"이 보상 가능여부의 결정적 판단기준은 아닐까 싶습니다
    >
    > 5. KB보험이 말하는 아들의 직접 과실자라는 증명제출 요구는 보상금면책을 위한 계략인것 같아 지금까지 15년간 4500만원을 납부한 보험금에 후회가 막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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