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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미만협착, 허혈성심장질환진단금 받아야...
  • 올린이 : 사고114 ( 2023.04.21 16:37 ; From : 121.142.6.83 )
  • 조회 : 1972 회
  • 보험회사는 심장의 3개의 관상동맥 중 하나가
    50% 이상 협착되지 않으면
    허혈성심장질환진단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또는 연축유발검사(에르고노빈검사)에 의해
    혈관의 연축이나 수축에 의한
    혈류장해가 발생했음을 입증하지 않으면
    허혈성심장질환진단금 지급을 거절하고 있다.

    그러나, 혈관이 협착되지 않았더라도
    또는 관상동맥 조영술에 의해 24% 미만 협착의
    mininal caod한 상태라 하더라도

    그리고, 에르고노빈의 연축유발검사를 하지 않았더라도

    관상동맥조영술에서 혈류속도의 저하 소견과 임상증상 등에 의해
    변이형협심증의 진단을 인정받아
    허혈성심장질환진담금을 받은 사례(청주지방법원 2018나11443)가 있다.

    또 관상동맥의 협착은 관찰되지 않으나
    관상동맥조영술에서 혈류속도의 저하가 명백하며
    또한 관상동맥 아닌 미세혈관 협심증의 증상을 인정받아
    허혈성심장질환진단금을 받은 사례(대구지방법원 2015나307072)도 있다.

    또, 관상동맥조영술에서는 25~49% 협착의 mild stenosis 상태였으나
    관상동액 ct상 죽상경화성 심장병 혹은 관상동액 죽상경화증을 인정할 수 있고
    관상동맥 죽상경화증은 허혈성심장질환에 해당하다 하여
    허혈성심장질환진단금을 받은 사례(광주지방법원 2016나56713)가 있다.

    즉, 보험회사가 허혈성심장질환진담금의 지급을 거절하더라도
    자료를 모으고, 의학적 근거 등을 마련하면
    보험금을 지급받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상당하다.

    사고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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