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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사고피해 보상업무 11개 보험사로 확대
  • 올린이 : 관리자 ( 2004.12.07 16:01 ; From : 218.148.161.217 )
  • 조회 : 5696 회
  • 보험에 들지 않은 자동차에 부상을 입거나
    가해 자동차를 알 수 없는 경우(뺑소니 차 사고로 부상을 입은 경우)
    소위 정부보장사업 또는 손해배상보장사업에 의해
    피해자들은 책임보험 범위 내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즉.뺑소니 사고 피해자는
    법률에 의한 최소한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뺑소니 사고 피해자가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곳은
    2004. 11. 30.까지 10개 손해보험회사에 가능했다.
    10개 손해보험회사는
    삼성, LG, 동부, 현대, 동양, 신동아, 제일, 쌍용, 대한, 그린화재.

    그런데 2004. 12. 1. 부터는
    교보자동차보험도
    손해배상보장사업(정부보장사업) 업무를 사행하게 되어
    뺑소니 사고 피해자는
    이들 11개 보험회사 중 자신이 원하는 보험회사에
    보장사업에 의한 보상을 청구할 수 있게 되었다.

    뺑소니 사고 피해자 등에 대한
    손해배상보장사업은
    자동차 소유자들이 책임보험에 가입할 때
    책임보험료 중 일정비율(현재는 4.4%)을 따로 떼어내
    이를 기금으로 하여 운영한다.

    즉, 뺑소니 사고 피해자에 대한
    책임보험금의 보상은
    자동차 소유자 모두가 일정 비율의 금액을 부담한 돈으로 하는 것이다.

    사고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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