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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실비보험 등 청구 3년 내 가능해...
  • 올린이 : 관리자 ( 2015.06.08 14:11 ; From : 112.187.218.61 )
  • 조회 : 3587 회
  •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의 빠른 확산으로
    각종 모임 등이 취소되고
    휴교하는 학교도 증가하고 있다.

    보험과 관련해서는
    메르스로 인한 치료비의 보상이 가능한지 여부가 관심일 수 있다.

    메르스 감염 진단을 받고
    입원 및 통원, 검사비, 치료비, 수술비, 약 처벙조제비 등을
    실비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겠지만,

    또한 메르스로 인해 사망하거나
    말기 폐질환 진단 등을 받은 경우에는
    의료비 외에도 잘병사망보험금, 중대한 질병보험금(CI보험금) 등을 받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메르스 감염이 의심되어
    진찰, 입원 또는 통원, 검사 등을 받은 경우
    그 비용에 대해 실비보험(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상(보험금을 받는 것)이 가능할 것인지 여부다.

    환자 자신이 스스로 의심스러워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검사 등을 했다면
    실비보험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병원 혹은 의사 등이
    메르스 감염이 의심되어 검사 등을 한 것이라면
    결과 등이 비록 음성이라 하더라도
    실비보험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실비보험에서 보험금을 지급하게 되는 보장부분은
    메르스가 질병에 해당하므로,
    입원의 경우에는 질병입원의료비보장특약,
    통원의 경우에는 질병통원의료비보장특약에서 보상하게 된다.

    그리고 보험금은 2015년 3월 12일 청구권 발생분부터
    상법 개정 시행에 따라
    종전 소멸시효가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되었으므로
    치료비 등을 병원에 낸 날(치료비 계산일)로부터
    3년이 지나기 전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되며,
    3년 이내에 보험금 청구서가 보험회사에 도달하고
    그로부터 6월 이내에 소장 등이 제기될 경우
    소멸시효가 완성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므로,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를 6개월 정도 연장하는 방법도 있다.

    사고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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