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진단
  염좌(목, 허리 등)
  디스크
  골절
  무릎인대 및 연골파열
  두부 및 뇌 손상
  치아
  성형
검색
  홈 > 치료 > 무릎인대 및 연골파열

무릎인대 및 연골파열
인대파열과 장해

무릎의 인대 또는 연골파열로 수술을 한 경우
충분한 치료를 하더라도 장해가 남게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즉 치료를 하더라도 사고 이전 상태로 완전 회복되지 않고,
노동력을 상실하는 장해를 남기게 되는 것이다.

인대파열로 인한 장해는
관절의 운동이 제한되는 강직장해와
관절의 동요(관절의 흔들림)가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경우의 동요장해가 있다.

강직과 동요장해가 같이 있는 경우
이를 중복하여 장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그 중 하나만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다만 인대와 연골이 같이 파열되어
동요장해 또는 강직장해와 연골파열에 의한 장해가 같이 있는 경우
이들 장해는 중복하여 인정한다.
(이에 대한 판례가 다수 있다)

관절의 운동이 제한되는 강직장해는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사고에 대한 보상에 있어 강직장해가 남는 경우에는
장해 판단시기를 다소 앞당기는 경향이 있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상자에게 유리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동요장해는 시간이 지나더라도 호전되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수술 후 시간이 지나고 적응을 하게되면서
오히려 통증과 동요가 증가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므로 무릎인대 파열로 인한 동요장해는
회복운동 및 일상생활에 충분히 적응해본 후
장해판단을 받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근육과 인대의 기능
  • 무릎의 4개 인대
  • 인대파열과 치료
  • 인대파열과 장해
  • 무릎 연골의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