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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진단의 보상
미성년자는 보상이 없나?
사고가 없었더라도 이렇다할 소득이 없을 경우에는
사고로 인해 얻지 못한 소득의 손실 또한 없으므로
치료기간의 휴업손해 역시 없다.

그러므로 미성년자의 경우
장해가 남지 않는다면
부상의 경우 위자료 말고는 보상받을 것이 없게 된다.

보상은 다친 것 자체에 대해 얼마씩 받는 것이 아니라
다친 것으로 인해 지출되는 돈, 소득이 줄어든 돈을 보전 받는다.

물론 다친 것 자체에 대해 보상받는 부분이 있다.

위자료가 그것이다.
그러나 위자료는 기대수준과 다르게 아주 적은 금액으로
1개월 입원에 대해 그것도 소송했을 경우 50만원 정도이며,
보험회사는 일반적 부상인 경추염좌 및 요추염좌의 경우
9급상해 25만원, 8급상해 30만원의 위자료가 고작이다
(치료기간에 관계없이 병명에 대해 상해급수를 판단하여
상해급수 해당금액을 사고에 대한 위자료로 지급한다).

더불어 피해자에게 과실이 있다면 모든 손해(치료비, 휴업손해, 위자료 등)에 대해
과실상계를 하게 되므로(피해자 과실비율 해당 금액을 공제하게 되므로)
위자료마저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미성년자는 부상이 다 치료되는 경우
보상받을 것이 없게 된다.
치료받으면 그것으로서 보상은 모두 종결되는 것이다.
다만 현실에서는 보상시기를 좀 앞당겨
합의 이후 소요될 치료비(향후치료비라 함)를 조금이라도 받는 조건으로
보상합의가 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피해자로서는 부상이 다 나았거나 별 것 아니라면
이 같이 보상합의 시기를 조금 당기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미성년자라 하더라도
치료 후 장해가 남거나 사망한 경우에 있어서는
장해 또는 사망으로 인한 상실수익액(장차 취업 가능한 때로부터
정년까지 얻을 소득액 중 사고로 상실한 소득액)에 대해서는
보상을 받게 된다.

또 미성년자에 있어 아르바이트 등을 하고 있어
실제 소득활동을 하고 있었고,
사고가 없었더라면 그러한 소득을 계속 얻었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치료기간 사고로 인해 얻지 못한 손실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사고 당시 소득활동을 하고 있었다는 것,
사고가 없었더라면 소득활동이 가능했으며
그 금액은 얼마 정도일 것이라는 사실 등에 대해
고용주 등으로부터 확인서를 받아 보험회사에 내야하며,
확인서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확인자(또는 보증자)의 인적사항 기재와 인감의 날인,
그리고 인감증명서의 첨부가 필요하다.

이 같은 직업 또는 소득 확인서(또는 보증서)를 인우보증서라 부르며,
양식의 견본은 자료실에 있다.
  • 3주 진단, 보상은 얼마?
  • 치료비는 다 보상되는 것인지?
  • 부상시 보상액의 계산은?
  • 통원치료시의 보상
  • 치료를 다 하기 전에 보상합의가 가능한가?
  • 계속 치료받는 조건의 합의가 가능한가?
  • 오래 입원하면 보상액이 적어지는가?
  • 합의 후 다시 보상 요구가 가능한가?
  • 미성년자는 보상이 없나?
  • 학생의 경우 보상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