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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노동력상실율)
장해진단을 받는 곳

장해진단은 대개 치료한 병원의 주치의로부터 받는 것이 원칙이다.

환자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고,
장래 상태에 대해서도 비교적 정확한 예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치료를 하면서 이상 상태에 대해 치유가 다 가능한 것인지,
다 치유되지 않는다면 장해가 남는 것인지,
장해가 남는다면 언제쯤 장해진단이 가능한지 등을 물어보아
장해판단이 가능한 때에
주치의에게 자연스럽게 장해진단을 요청하면 된다(장해진단을 잘 받는
것은 환자의 태도 역시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러나 더러는 치료한 의사에게 장해진단을 받는 것이
부적절한 경우가 있다.

치료한 의사가 장해진단에 소극적이거나
치료가 잘 되었다고 표현하고자 하는 경우 등이다.

물론 이 부분 판단은 어려우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치료한 의사가 아닌 다른 의사로부터 장해진단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대개는 대학 부속병원 등을 찾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학 부속병원 등에서 장해진단을 받고자 하는 경우
외래진료를 신청하여 바로 요청할 수도 있다.

그러나 치료환자가 아닌 경우에는
장해진단을 해주지 않으려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일정기간 외래진료를 한 후(주기적 진찰 또는 치료를 한 후)
장해진단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이 때도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환자의 태도(말과 행동)는
아주 중요하다.

장해진단을 받을 때 환자의 올바른 태도에 대해서는
다음의 [장해지단을 제대로 받는 방법]을 참고하면 된다.
  • 더 이상 호전 안 되는 것이 장해
  • 장해는 노동력상실율로 나타내
  • 노동력상실율은 맥브라이드 방식으로 평가해
  • 한시적 장해와 영구장해
  • 사고의 기여율
  • 장해의 판단시기
  • 장해진단을 받는 곳
  • 장해진단을 제대로 받는 방법
  • 생명보험 및 상해보험의 장해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