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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골수염과 치료

개방성 골절이나 창상이 깊어 골절된 부위가 외부에 노출되는 경우
화농균 및 파상풍균 등의 감염의 위험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환자의 경우
신속한 시간 내에 환부의 세척 및 소독, 절제, 감염 방지를 위한 항생제의 사용 등
특별한 배려를 하게 된다.

요즘은 치료법 및 약효의 급속한 향상으로
골수염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골수염 등이 염려되는 경우
충분한 항생제 등의 투여에 의해 미리 예방 가능하며,
만일 나중 화농성균 등에 의한 골수염 등이 발생하더라도
충분히 치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골수염은 뼈의 유합을 어렵게 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그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적절한 예방조치를 해야 하며, 골 유합중 항상 경과를 살펴야 한다.
  • 진단서 병명에 골절 부위 및 정도가 표현된다
  • 개방성골절과 폐쇄성골절
  • 분쇄골절과 단순골절
  • 관절내골절과 간부골절
  • 성장판의 골절
  • 골절의 치료(정복과 고정)
  • 골절의 통상적인 유합기간과 안정
  • 안정 이후의 운동과 치료
  • 골수염과 치료
  • 지연유합과 골 이식술
  • 골절편의 무혈성 괴사와 인공관절 치환술
  • 골절과 신경마비
  • 골절 치료 후의 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