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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골절과 신경마비

뼈의 골절과 함께 신경을 손상 당하는 경우가 있다.
팔 다리 등의 운동신경이나 감각신경이
뼈의 골절과 함께 손상 당하거나
골유합과정에서 가골 안으로 이입된 경우,
혹은 가골에 압박 당한 경우,
골절부의 변형으로 신경이 눌리거나 늘어난 경우,
수술시 신경이 손상 당한 경우,
기브스나 부목 고정시 신경이 압박 당한 경우 등이 있다.

팔에는 상완신경총, 요골신경, 척골신경, 정중신경, 액와신경 및 근피신경이 있으며,
다리에는 좌골신경, 비골신경, 경골신경, 대퇴 및 폐쇄신경 등이 있다.

팔 다리 등의 운동 및 감각에 이상이 있는 경우
근전도 검사 또는 신경전도 검사를 시행하게 되며,
6개월 내지 1년이상 그 상태를 경과 관찰하게 된다.

신경은 시간의 경과와 함께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운동신경 보다는 감각신경의 회복율이 높으며,
굵은 신경 보다는 가는 신경의 회복율이 높다.

예컨대 감각신경을 이루는 말초신경은
골절부의 정복 및 고정을 위한 피부 절개시 손상 당하는데,
2~3년 이내에 80% 이상은 회복된다고 한다.

따라서 신경마비(부분마비 포함)는 일정기간 경과관찰이 필요하며,
주기적(최소한 2회 이상) 신경근전도 검사가 필요하다.

장해진단을 받는 경우
일정기간 중 일정주기로 3회 이상 신경근전도 검사를 하며
그 추이에 의해 장해 유무 및 정도와 향후 장해기간을 판단하게 된다.
  • 진단서 병명에 골절 부위 및 정도가 표현된다
  • 개방성골절과 폐쇄성골절
  • 분쇄골절과 단순골절
  • 관절내골절과 간부골절
  • 성장판의 골절
  • 골절의 치료(정복과 고정)
  • 골절의 통상적인 유합기간과 안정
  • 안정 이후의 운동과 치료
  • 골수염과 치료
  • 지연유합과 골 이식술
  • 골절편의 무혈성 괴사와 인공관절 치환술
  • 골절과 신경마비
  • 골절 치료 후의 장해